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강별이 결국 재희의 집을 떠난다.
4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 83회에서는 복수자(이휘향)에게 결국 백기를 드는 이해수(강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수자는 변함없이 정우진(재희)와 해수의 교제를 반대, 우진과 고예원(정혜인)을 다시 이어주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해수는 계속되는 수자의 반대와 모진 말에 큰 상처를 받게 된다. 결국 해수는 우진의 집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한편 최윤찬(김동윤)의 그리고 모친 남정숙(엄유신)은 아들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나(로미나)를 찾아간다. 이어 미나에게 동백(알레이나)을 포기하라고 한다.
‘가족을 지켜라’ 83회는 오늘(4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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