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류현경이 영화 '오피스' 촬영이 끝난 후 회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류현경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피스' 촬영 끄읕. 오대환, 손수현, 김의성, 박성웅, 고아성, 류현경, 배성우, 박정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피스'에 출연한 배우들이 한 식당에 모여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부분 브이 포즈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데 비해, 박성웅과 김의성 등은 무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끈다.
류현경은 영화 '오피스'에서 홍지선 역을 맡았으며 "소름끼치는 환영이나 짖장생활의 압박, 히스테리 등이 제가 처음 접하게 된 캐럭터인 것 같아 흥미롭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영화 '오피스'(감독 홍원찬)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희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오늘(3일) 개봉했으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뷰티 인사이드'와 '암살'을 제치고 예매율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