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한우등심구이 맛집을 소개한다.
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신의 한 수' 코너에서는 한우 맛집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날 소개되는 한우 맛집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에 위치한 '우판등심'(031-204-0086)이다.
이곳은 1등급 한우 중에서도 엄선된 명품 생등심을 사용한다. 특히 자체 연구 개발한 노하우로 500시간 저온숙성시켜 촉촉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 등심 고유의 맛과 향을 최대로 살리기 위해 270도의 불판을 고수한다. 고온으로 인해 순간적으로 육즙을 가두고 겉은 바삭한 등심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의 한우 생등심은 150g에 2만9900원이며, 평일 점심에는 120g에 1만95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진 깍두기를 넣고 만드는 볶음밥과 손수 담근 된장으로 맛을 낸 된장죽 역시 별미다. 고기를 먹은 후 속을 개운하게 만들어 준다. 각 3500원이다.
한편, 한우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