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태양이 오세득의 요리에 감탄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42회에서는 그룹 빅뱅 태양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활용한 셰프 군단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태양을 위한 ‘오가닉한 차가운 요리’ 대결에는 오세득과 이원일이 나섰다.
오세득은 갓김치와 낫토를 활용한 ‘오마이갓토’를 선보였다. 태양은 오세득의 요리를 맛본 뒤 “벌써 느낌이 온다. 낫토의 유산균이 장으로 이동하는 것 같다”며 춤을 췄다.
태양은 “한국, 일본, 이탈리아의 맛이 다 느껴진다. 신선한 맛이 살아있다. 한번도 못 먹어 본 맛”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원일은 강원도 토속음식인 창면을 응용해 ‘화채 얼쑤’를 내놨다. 태양은 이를 맛보고 다시 춤을 췄다. 이후 태양은 “새콤하고 아삭아삭해 청량감이 느껴진다”며 만족해했다.
하지만 최종 선택에서 태양은 결국 오세득의 손을 들어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