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제과가 지배구조 변화과정에서의 수혜를 누리리라는 분석이 나왔다.
송치오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롯데제과에 대해 “최근 주가 상승 요인은 올해 말까지 진행될 지배구조 변화과정에서의 롯데제과의 수혜 및 계열회사 지분가치 부각”이라며 “신동빈 롯데 회장의 롯데제과 지분매입은 가정하고 있는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고 있는 과정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일본롯데와의 협력시나리오가 실제로 가속화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가치의 기대치가 상승하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그는 이어 “향후 일본롯데의 일본시장에서의 제과부문 R&D 자산은 일본화되면서 변화하는 한국제과산업 환경에서 협업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효율화되어야할 자산”이라며 “한일컨트롤타워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시나리오가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