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60회에서는 황은실(전미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아채는 백리향(심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향은 은실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후 은실이 살아있다고 확신한 리향은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이를 알 리 없는 백예령(이엘리야)은 별생각 없이 리향이 몸살을 앓는다고 생각, “결혼 준비도 해야 하는데 이러면 어떡해”라며 몸 상태를 걱정했다.
이에 리향은 예령에게 “예령아 아무래도 불길해. 은실이가 살아있는 거 같아”라고 알렸다. 갑작스러운 은실의 생존 사실에 예령은 “뭐?”라고 되물으며 당황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