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2015년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를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LH와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기술개발 자금을 공동으로 조성해 기술개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LH는 과제를 발굴하고 중소기업청은 과제에 적합한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개발과제는 LH의 도시개발 및 주택건설 기술향상을 위해 필요한 기술(자재) 분야다. 지원금은 건당 10억원 수준. 개발기간은 3년 이내로 한다.
오는 10월 5~6일 양일간 LH 중소기업지원단(진주시 충의로 19)에서 방문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LH홈페이지>알림홍보>공모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