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씨가 1억원 사기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3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지인으로부터 일주일 안에 갚겠다며 1억원을 빌린 뒤 1년 6개월 넘게 갚지 않은 혐의로 이씨를 불구속입건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씨가 변제 능력이나 의사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그러나 이씨는 고의로 돈을 갚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