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설운도 인순이 홍민 김광남 류기진 진성 윤항기 강민주 문연주 현철이 가요무대 30년을 노래한다.
31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에서는 '불멸의 가수, 영원의 노래' 1부 남인수, 백년설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운도 인순이 홍민 김용임 김광남 문희옥 류기진 진성 배일호 명국환 윤항기 현당 신유 강민주 김상배 문연주 현철이 출연해 남인수와 백년설의 주옥같은 노래로 영원의 무대를 꾸민다.
설운도의 '애수의 소야곡' 인순이의 '청춘 고백' 홍민의 '낙화유수' 김용임의 '울며 헤진 부산항' 김광남의 '달도 하나 해도 하나' 문희옥의 '가거라 삼팔선' 류기진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이 진한 추억을 깨운다.
이어 진성의 '추억의 소야곡' 배일호의 '무너진 사랑탑' 명국환의 '번지 없는 주막' 윤항기의 '고향 설' 현당의 '나그네 설움' 신유의 '유랑극단' 강민주의 '산 팔자 물 팔자' 김상배의 '일자 일루' 문연주의 '고향 길 부모 길' 현철의 '대지의 항구'가 불멸의 감동을 전한다.
한편 KBS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