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왕의 꽃' 고우리가 강태오에게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서유라(고우리)가 허동구(강태오)에게 고백했으나 거절당했다.
서유라는 허동구에게 "나 동구 씨 좋아해요"라며 "좋아하면 안되냐"고 저돌적으로 고백했다.
그러나 허동구는 서유라에게 "좋아한다고 다 가질 수 없다"며 "서유라 씨 엄마 말대로 우린 안 된다"고 매몰차게 거절했다.
서유라가 화를 내며 한 번 더 고백했으나 허동구는 다시 거절하며 방을 나섰다. 이에 서유라는 "바보! 겁쟁이!"라고 고함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여왕의 꽃'은 30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갈소원, 손창민, 백진희, 김희정 등이 출연하는 '내 딸, 금사월'이 오는 9월 5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