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우전앤한단은 해외 자회사 우전(WOOJEON(H.K.) CO., LTD.)의 기존 채무보증 만기에 따라 연장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04억6230만원 규모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65%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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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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