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씨에스윈드가 벨기에 업체와 해상풍력 구조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씨에스윈드는 2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 대비 3900원, 18.22% 오른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씨에스윈드는 벨기에의 해상풍력단지 개발업체인 노벨윈드(Novelwind NV)와 346억3570만원 규모의 해상풍력 구조물(Offshore Foundation)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급 계약은 아시아업체로서는 최초로 유럽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에 진출하게 된 사례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5일부터 2015년 6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