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베니가 자신의 예비신랑 배우 안용준을 지원사격했다.
베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음원 오픈한 #안용준 #피너츠송 #락버젼이더좋데 #노래 잘하는 안배우 #응원해줘! #안용준_피너츠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은 안용준이 최근 발표한 ‘피너츠송’ 재킷 사진.
안용준은 '피너츠송'을 통해 배우 모습이 아닌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안용준의 '피너츠송'은 베니가 소속된 상상밴드가 발매한 곡. 베니는 안용준의 '피너츠송'을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애정을 쏟기도 했다.
한편, 배우 안용준과 가수 베니는 오는 9월 19일 결혼한다.
안용준은 2006년 EBS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 SBS ‘사랑과 야망’ 등 드라마는 물론 영화 ‘첫사랑’ 등에 출연했다.
베니는 상상밴드의 보컬로 다수의 영화, 드라마 O.S.T에 참여한 실력자이다. 영화 '미년는 괴로워'에 핑크 역으로 잠시 등장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