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설리와 다이나믹듀오의 달콤한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설리의 공개 SNS 계정이 눈길을 끈다.
설리는 24일 사진공유 SNS인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새롭게 개설했다. 그간 설리는 최자와의 열애, f(x) 탈퇴 등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면서 비공개 계정의 아이디로 SNS를 이용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도는 최자와의 데이트 사진이 처음 올라온 곳도 설리의 비공계 인스타그램 계정이고 다이나믹듀오 개코 아내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단 이도 설리의 비공개 계정 아이디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사생활을 감춰왔던(?) 설리가 느닷없이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instagram.com/jin_ri_sul)을 마련,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나누기 시작한 거다.
현재 설리의 새로운 인스타그램에는 비공개 계정 프로필 사진을 포함한 네 장의 셀카가 올라와 있다. 개설 하루 만에 팔로워 수는 101k명을 넘어섰다.
실제 설리의 팬들은 그의 공개 SNS 아이디 개설에 반색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설리야 보고 싶었어” “연기자 선언하겠다더니 다시 돌아온 모양”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