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넥슨은 일본 포케라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스서머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크로스서머너'는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필살기'와 '궁극기'를 활용한 짜릿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2D 액션 RPG로,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캐릭터 육성 및 파티 구성을 통해 '콤보 누적', '공중 연속 공격' 등 전략과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이어 모리타 마사카즈, 노나카 아이, 미도리카와 히카루 등 현지 성우진의 음성을 지원해 일본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살렸다. 또한 자동전투 기능을 추가하고 UI를 개편하는 등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
넥슨은 '크로스 서머너' 출시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8일 연속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소환석'을 최대 3000개까지 선물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메인 스토리' 제1장을 완료하면 '소환석' 500개를 제공하고, 게릴라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주말 접속 시 유닛 경험치 및 메달, 이용자 랭크 경험치를 각각 추가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