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SK건설은 지난 21일 개관한 ‘대치 SK VIEW(뷰)’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 동안 8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국제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파트다. 최고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125㎡ 9개 주택형 총 239가구 규모다. 이 중 84m²A 8가구, 84m²B 31가구 등 3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9월 2일이며 8~10일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3902만원이다. 계약금 2회 분할 납입과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SK뷰갤러리(서울 강남구 개포동 176-2번지) 3층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고명덕 대치 SK뷰 분양소장은 “지하철 3호선 대치역 역세권 단지에 명문학교가 가깝고 인근 대치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어 최고의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전용 84m² 주택형은 판상형 구조에 3.5베이를 적용해 늘어난 발코니 서비스 면적만큼 다양한 용도로 공간 활용이 가능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