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이동통신 무선주파수(RF) 부품 제조업체 파트론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3억9500만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50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2일부터 11월 24일까지이며, KDB대우증권, 삼성증권에 위탁해 장내 직접 취득한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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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2일부터 11월 24일까지이며, KDB대우증권, 삼성증권에 위탁해 장내 직접 취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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