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 시장은 "우리는 한강의 자연성을 대가로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한강의 자연성 훼손이라는 상처도 안겨주었다"며 "제2의 한강의 기적은 먼저 한강이 자연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