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LG생활건강은 로얄 안티에이징 화장품 ‘후 비첩 자윤(自潤) 크림’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 제품은 궁중 3대 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을 함유했다.
궁중 3대 비방 성분은 피부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안색을 가꿔준다. 흡수가 된 후 끈적이지 않으며 피부에 밀착되면서 보습감과 영양감을 준다.
‘후 비첩 자윤(自潤) 크림’의 용기 디자인은 조선시대 순조임금 태항아리에서 영감을 얻어서 완성됐다. 태항아리는 왕가 자손의 태반을 담은 항아리다.
후 비첩 자윤 크림 (60ml)의 가격은 23만원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