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마이리틀텔레비전’ 9회 전반전 3위에 오르며 모두를 긴장시킨 황재근이 종합 4위를 기록했다.
황재근은 22일 밤 방송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슈퍼모델 진경과 기미작가의 협조를 받아 승승장구를 예고했다.
황재근은 앞선 ‘마이리틀텔레비전’ 9회 전반전에서 늘씬한 매력(?)의 소유자 진경을 기용해 덕을 톡톡히 봤다. 김구라는 주목 받는 슈퍼모델 진경의 활약에 황재근이 3위를 기록하자 내심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황재근은 3위 굳히기를 위해 슈퍼모델과 기미작가가 참가하는 런웨이를 구상했다. 황재근은 군복을 리폼한 섹시한 의상을 진경에게 입히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결국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영만이 종합 5위를, 황재근이 4위에 머물렀다. 셰프 오세득이 3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냈고 김구라가 2위, 이은결이 대망의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