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 싶다'가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자의 심정을 공개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보이스피싱의 실체, 날로 진화하는 사기의 메커니즘을 파헤쳤다.
한 피해자는 "생명보험 하나 들까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진짜 엄마한테 미안했다. 딸이 이렇게 못나서"라며 눈물을 떨궜다.
또 다른 피해자 서형진(가명)씨는 "얼마나 나를 바보라고 생각했을까"라면서 자책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