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뮤직뱅크'의 최연소 출연자가 량현량하와 리치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는 800회를 맞이한 '뮤직뱅크'를 찾아갔다.
'뮤직뱅크' 측에 따르면 역대 '뮤직뱅크'에 출연한 최연소 가수는 만 12세에 출연한 량현량하와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한 리치였다.
이어 가장 나이가 많은 출연자는 64세인 가수 태진아로 알려졌다.
KBS 2TV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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