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정준영, 한강 커플 염탐하며 야릇한 상상 "심상치 않은 행동 하겠지"
[뉴스핌=대중문화부] '1박2일' 정준영이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을 염탐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획득한 카메라로 야경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을 찍고 종착지인 요트 선착장으로 가던 정준영은 한강 둔치에서 애정 행각을 하는 커플을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정준영은 "(저 커플이)곧 심상치 않은 행동을 하겠다"며 "한강은 심상치 않은 짓을 하러 오는 곳"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1박2일'은 23일 오전9시 재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