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로스트킹덤 for Kakao'가 사전예약 실시 3주만에 가입자 50만명을 유치했다.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21일, 팩토리얼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대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의 사전 예약자가 모집 3주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로스트킹덤 for Kakao'는 뛰어난 그래픽, 화면을 압도하는 액션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콘텐츠로 기존 모바일 RPG에서는 느낄 수 없던, 진일보한 재미를 이용자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4:33은 사전 가입자 50만명 돌파와 함께 '로스트킹 for Kakao' 티저 페이지를 통해 전사, 검사, 마법사 3종 캐릭터를 모두 공개했다. 전사 '글래디에이터'는 대검과 양손 도끼 등 거대한 무기를 사용해 마물을 분쇄해버리는 호쾌하면서도 강력한 액션을 보여준다.
검사 '슬레이어'는 쌍검을 사용한 연타 공격으로 적들을 쉴 새 없이 베어 버릴 뿐만 아니라, 회피와 함께 치명타를 안기는 기술은 플레이어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