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김새롬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등장해 아줌마가 아니라며 발끈했다. 오세득 방의 기미작가는 '그랑죠' CG와 함께 '기미 로봇'으로 임명됐다.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17회에서는 김영만, 김구라, 이은결, 황재근, 오세득이 채널을 개설해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이날 김구라가 '범죄'를 소재로 하는 방송에 등장한 김새롬은, 그간 경사가 있었다는 말에 수줍어하며 웃었다.
그러자 댓글창에는 '아줌마'라는 글이 올라왔고, 김새롬은 아줌마 아니라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등장한 오세득 셰프의 방에서는 로봇 리액션의 기미 작가가 등장해 또 한번 웃음을 줬다.
오세득은 음식을 만든 후 작가 한 명을 초대했고, 작가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맛있다고 평가했다. 오세득은 "섭외 잘못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화면에서 애니메이션 '그랑죠'의 배경음악과 함께 그랑죠 로봇이 원 안에서 나타나는 장면을 패러디한 CG를 내보냈다.
'마리텔'은 로봇 같은 리액션으로 맛을 표현한 작가를 '기미로봇'으로 임명하며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 전반전에서는 이은결이 1위를 차지했다. 김구라가 2위, 황재근이 3위, 오세득이 4위, 김영만이 5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