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호랑이와 직접 마주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파리 투어에 나선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 민국, 만세는 호랑이를 만나기 전 “호랑이는 고기를 먹어요? 공룡도 고기를 먹어요?”라며 호기심을 보였다. 하지만 직접 눈앞에 호랑이가 나타나자 당황하기 시작했다.
특히 민국이는 “아빠 문 닫아”라고 뒷걸음질 쳤다. 이 모습을 귀엽게 바라보던 송일국은 백호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먹이를 줘 보겠느냐”고 물었다.
삼둥이는 잔뜩 겁을 먹은 채로 아빠 송일국의 손을 꼭 잡았다. 이런 삼둥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호랑이는 삼둥이가 탄 사파리 차에 올라탔다.
천장 유리로 보이는 호랑이를 확인한 삼둥이는 “올라갔어”라고 외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나를 강하게 만드는 사람들’ 편으로 이동국과 오남매,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 추성훈과 사랑이, 엄태웅과 엄지온 부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