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에스티아이는 중국 티안마(Tianma)에 45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관련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3.7% 수준이며, 계약은 오는 12월 1일 종료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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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3.7% 수준이며, 계약은 오는 12월 1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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