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이번 정책 간담회는 K-ICT 발전전략의 과제인 정보보호 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찾는 게 핵심이다.
또한 산업계가 요구하는 인력과 교육기관에서 양성된 인력간의 역량 불일치를 줄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정보보호 산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은 참석자들에게 "정보보호 산업 발전의 선도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정보보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한 정보보호 인재의 양성 확대,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