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오는 26일 저녁 6시15분,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8월의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바이올리니스트 윤종수, 피아니스트 최문석으로 구성된 ‘고상지 밴드’가 무대에 올라 약 한 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탱고 음악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Oblivion’, ‘Libertango’ 등을 비롯해 영화와 CF 등에 삽입돼 대중에게 친숙한 탱고음악을 다수 선보일 계획이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는 사업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동참하면서 마련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