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셈블리' 정재영, 장현성 진짜 속내 알고 격분…두 남자의 날선 대립
[뉴스핌=대중문화부] '어셈블리' 정재영이 자신을 공천한 장현성의 진짜 속내를 알고 분노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9에서는 진상필(정재영)이 최인경(송윤아)과 백도현(장현성)이 함께 있는 현장을 급습했다.
이날 진상필은 백도현과 최인경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고, 백도현 손에 있는 진상필 불출마 선언문에 최인경을 내쳤다.
진상필은 백도현에게 "전략공천부터 모든 게 음모였냐"고 물었고, 백도현은 "진 의원 말씀대로 음모였다 해도 이게 화낼 일이냐. 음모이건 아니건 혜택을 본 건 당신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진상필은 "달수(손병호) 형은 당신 개수작에 죽었다"라며 소리쳤고, 백도현은 "굳이 배달수 씨 죽음의 이유를 찾겠다면 당신이 내 제안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돌아가서 거취를 생각해라"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9회는 이날(19일) 오전 11시 재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시부터 시작하는 '어셈블리' 재방송은 9, 10회 연속으로 방영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