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은 스테디셀러 브랜드 엔시아에서 미백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엔시아 화이트 제이드 브라이트너 크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엔 미백에 탁월하기로 유명한 글루타치온 성분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C, 알부틴 등이 들어있다.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미백 효과를 전달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단계별 멜라닌 케어를 제공해 색소침착의 근본적인 원인을 차단하고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결을 표현해준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담고 있어서 데이크림 겸 선케어로 동시에 활용 가능하다.
엔시아 백옥 미백 크림은 미백 제품을 선호하는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한 제품이다. 추후 해외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