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김영옥과 이혜숙의 점수를 제대로 땄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51회에서 백예령(이엘리야)은 강문혁(정은우)의 집에 초대 받았다.
이날 문혁의 집을 찾은 백예령은 차미연(이혜숙)을 도와 저녁을 준비했다.
미연은 예령의 나물 무치는 솜씨를 보고 “볼수록 마음에 드는 여성”이라며 흡족해 했다.
문혁의 할머니 왕여사는 한술 더 떴다. 함께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예령의 손을 꼭 잡고서는 “나 부탁이 있는데, 혹시 결혼 전에 우리 집에 들어와 살 수 없어요?”라고 부탁한다.
예령은 좋아하면서도 아닌척 표정관리를 했고, 문혁의 고모 강태라(김윤경)은 “엄마, 결혼 전에 무슨 소리 하는거야? 백팀장 엄마가 어떻게 생각할 줄 알고”라며 나무랐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