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이 오세득을 향해 최현석의 복수를 다짐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6일 밤 9시40분 ‘김영호 & 김태원, 기러기 아빠들의 냉장고’ 1탄을 방송한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무감각한 김영호의 미각을 깨워줄 ‘잃어버린 미각을 찾아서’ 대결이 펼쳐졌다.
‘맛깡패’ 정창욱은 ‘냉장고를 부탁해’ 에이스 최현석에게 굴욕을 선사한 ‘신생 다크호스’ 오세득에 복수의 칼을 갈았다.
하지만 오세득은 특유의 여유 있는 모습으로 “그러다가 세트(최현석+정창욱)로 가는 수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입 킬러’ 정창욱이 이번에도 신입 셰프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지는 오늘(17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