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인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화제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오늘 생일 축하해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ㅎㅎ 생일날 우리 팬분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했쮸>.< 사랑하구…서울 가는 팬분들은 모두 벨트 꼭하고 조심하고 잘자요!!"라는 장문의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윤보미는 동물 얼굴 모양의 마스크팩을 하고 있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걸그룹인데 이래도 되나?(aping_****)" "엄청 털털한듯(sonng****)" "주간아에서도 그러더니 역시!(hello_v****)" "뽀미는 이게 매력이지(krhk****)" "귀여워. 분장한 줄 알았네ㅎㅎ(minwh****)"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오하영은 16일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윤보미는 투수 마운드에서 정확한 폼으로 포수 미트에 그대로 꽂히는 강속구를 보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