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영, 뚱한 표정도 귀여워…영화 '암살교실'로 첫 국내 공식행사 가져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카라 탈퇴 후 '암살교실'로 스크린 데뷔하는 강지영의 최근 근황사진이 눈길을 끈다.
강지영은 8월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더위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목베개를 목에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지영은 뚱한 표정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지영은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암살교실' 제작보고회에 참석, 카라 탈퇴 후 한국서 첫 공식행사를 가졌다.
강지영이 출연하는 일본영화 '암살교실'은 마하 20속도를 자랑하는 정체불명의 괴물선생 일명 '살선생'이 학생들에게 암살을 가르친다는 독특한 설정의 작품이다.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27일 국내 개봉한다.
지난 2008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한 강지영은 2014년 탈퇴 후 현재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