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카라 탈퇴 후 '암살교실'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강지영이 화제에 올랐다.
강지영은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암살교실' 제작보고회에 참석, 카라 탈퇴 후 한국서 첫 공식행사를 가졌다.
이보다 앞서 강지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레드톤 의상을 착용하고 고양이와 함께 생기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008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한 강지영은 2014년 탈퇴 후 현재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강지영이 출연하는 일본영화 '암살교실'은 마하 20속도를 자랑하는 정체불명의 괴물선생 일명 '살선생'이 학생들에게 암살을 가르친다는 독특한 설정의 작품으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했다. 오는 27일 국내 개봉예정.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