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마켓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앨범을 오픈마켓 단독으로 판다고 16일 밝혔다.
가격은 9900원이다. 오는 27일부터 주문 물품을 배송한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무한도전 가요제'를 검색하면 된다. 앨범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회 공헌 단체에 기부된다.
무한도전 가요제는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렸다.
한편 G마켓은 지난해 3월부터 무한도전 캐릭터 및 팬시용품을 판매하는 '무한도전 SHOP'을 단독으로 운영 중이다. 내달 5일까지 이번 가요제 앨범 단독 예약 판매를 기념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 야광봉이나 무도리 응원 타월 등 가요제를 기념할 수 있는 응원용품을 판다. 이외 휴대용 미니 선풍기 등도 판매한다.
G마켓 강선화 마케팅 실장은 "매회 큰 화제를 모으며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쓰는 가요제 곡을 담은 앨범을 단독으로 판매하게 돼 지난 1차 예판 때와 마찬가지로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요제 기념 응원용품도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오픈마켓 중 유일하게 무한도전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