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오비맥주는 지난 14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제품 '카스 비츠' 출시를 기념해 연 페스티벌이다. 관객 3만명이 몰렸다. 다이나믹 듀오, 스컬&하하, 줄리안&얀 등 가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적극적이고 도전을 즐기는 젊은 층과 EDM 페스티벌을 통해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카스는 젊음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마케팅을 펼쳐 젊은 소비층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