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연출 조수원) 15회에서는 연인이 된 오하나(하지원)와 최원(이진욱)의 행복한 일상이 그려진다.
앞서 공항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하나(하지원)와 원(이진욱)은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한다. 하지만 원은 이미 파리로 출장이 예정된 상황.
어쩔 수 없이 원은 하나를 두고 계획대로 파리 출장을 떠난다. 물론 두 사람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답게 시차를 잊은 채 연락을 이어간다.
시간이 흘러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고 하나는 출장에서 돌아온 원의 방에서 반짇고리를 찾는다.
확실히 예전과는 달라진 공기에 어색하기만 하지만 두 사람은 다른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눈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 15회는 오늘(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