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궁금한 이야기Y'이 사라진 금은방 여사장의 약혼자 증언을 들어봤다.
14일 밤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는 도주한 금은방 여사장 손씨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공개된다.
지난 5월 21일, 종로 귀금속 한 여사장 손씨가 연기처럼 사라졌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사라진 손씨의 약혼자 황씨의 증언이 공개됐다.
결혼정보업체에서 손씨와 만난 황씨는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가 됐다.
그러던 어느 날 손씨는 황씨에게 '세무조사를 받는데 며칠 연락 안돼도 걱정 마라'고 한 뒤 사라졌다. 알고 보니 손씨를 위해 황씨는 대출까지 하는 등 투자금을 건네 큰 손해를 봤다.
SBS '궁금한 이야기Y'는 매주 금요일 밤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