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49회 예고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49회 예고에서 청소원복을 입고 피티장에 나타난 금복(신다은)은 임원들의 반발에 당황한다.
하지만 금복은 이내 차분하게 피티를 이어나간다. 리향(심혜진)은 예령(이엘리야)과 문혁(정은우)의 결혼 성사를 위해 왕여사와 태라는 물론 미연에게까지 선물 공세를 하며 잘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
태중(전노민)을 찾아간 김태수는 은실(전미선)이 있는 곳을 알고 싶으면 회사 지분의 절반을 넘기라 말한다.
차미연(이혜숙)은 리향과 예령이 같이 있는 장면을 보고 "두 사람 자주 만나네"라고 말하며 비아냥댄다. 이후 리향이 "사실은"이라고 말하자, "얘기할 수 있으면 해봐"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돌아온 황금복'은 49회는 14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