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은정은 1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박진우의 집 문을 직접 열고 들어갔다.
이날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박진우는 함은정의 병원을 찾았다가 임세미와 마주쳤다. 아직 서로를 잊지 못하는 두 사람은 쭈뼛쭈뼛하게 자리를 떴다.
임세미와 묘한 기류를 포착한 함은정은 노골적으로 박진우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박진우와 임세미 사이에 낀 역할로 설정된 함은정은 박진우에게 개업축하 인사를 제대로 하라며 그의 집으로 향한다.
이미 비밀번호까지 알고 있던 함은정은 직접 박진우의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다. 박진우가 기분 나빠하자 함은정은 “딴 건 됐고 라면이나 끓여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