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생생정보’ 속 코너 ‘음식 국가대항전’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스페인 요리 파에야 만드는 법이 소개됐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공개된 파에야는 싱싱한 해물과 채소, 밥이 들어가 한국의 볶음밥과 유사하다. 하지만 전문가는 “풍미를 내는 재료는 비슷하지만 만드는 법은 전혀 다르다”며 몇 가지 레시피를 선보였다.
‘생생정보’에서는 오징어 먹물을 이용해 검은색을 낸 파에야와 싱싱한 닭고기, 새우, 오징어 등 해산물을 넣은 건강식 파에야 조리법이 공개됐다.
특히 ‘생생정보’ 시청자를 위해 돼지고기를 이용해 소고기 뺨치는 맛을 내는 법,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오징어순대를 이용한 스페인 정통 요리 등 다양한 레시피가 줄줄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