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동원수산이 나흘만에 반등세다.
13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동원수산은 전일대비 1.51% 오름세다. 이날 장초반 4%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상승세로 반전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지난 7일 이후 4거래일만이다.
동원수산 주가는 지난달 초부터 급등했다. 1년여간 7000~8000원대에서 횡보하던 주가는 지난달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7월 24일 1만 7350원(장중 고점)까지 뛰어올랐다. 이후 조정을 거친 뒤 이달 초부터 다시 상승 추세를 보여왔다. 이같은 상황에서도 최근 주가가 급등세를 탄 것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HMR(Home Meal Replacement:간편가정식) 시장 확대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동원수산은 일본 도시락업체 플레나스와 손잡고 ' 도시락 프랜차이즈(가맹)' 사업을 준비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