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특집을 통해 멤버들이 71시간여, 4만여 km를 거치는 수고에 나섰다.
15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복 70주년 특집 '배달의 무도'라는 이름으로 멤버들이 땅끝까지 밥심을 전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멤버들은 71시간여의 비행 끝에 세계 방방곡곡으로 '배달의 무도'를 위해 직접 나섰다. 정준하는 아기 코끼리 도토와 다시 만나며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밥심을 전 세계로 전하는 '배달의 무도' 특집은 15일 저녁 6시25분 MBC '무한도전'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