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지엠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 간 직원 자녀들을 회사로 초청해 부모님의 직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I Love Chev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초청행사에서는 과학분야 전문가들이 과학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한 공연형태의 과학체험 쇼와 일상 속 과학 이야기들에 흥미와 재미를 더해서 참가 자녀들이 과학에 대해 보다 많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 SBS 스타킹 듀오매직 일루션팀을 초청해 기존의 마술보다 더욱 다이나믹하고 강력한 퍼포먼스가 이루어지는 마술 공연과 공연 후에는 우리 주변의 간단한 도구들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마술을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하여 자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