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점토로 만든 미니어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집에서 짬만 나면 미니어쳐 만들기. 그릇, 연어 초밥 만드는 중. 점토 만지는 게 정서안정에 좋대요"라는 글을 덧붙였디.
사진 속에는 칠을 마치고 건조 중인 그릇과 연어 초밥 모형이 흩어져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푸딩이줄 ㅋㅋㅋ 택시 잘 봤어요(one8****)" "손재주 좋으시네요~~(hyeon****)" "방금 언니 택시 나온거 봤는데 진짜 이뻐요ㅜㅜ저도 이제 걷기 운동 해볼까 해요!!(bobo****)" 등 '택시' 시청 소감을 남겼다.
한편 서유리는 11일 배우 홍수아와 함께 '택시'에 출연해 악플로 인해 겪었던 상처를 토로했다. 그는 '강철의 노후연금상자'라며 악플을 저장하는 외장하드가 따로 있을 정도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