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경상남도와 전남서부, 경북남부에 비가 오다가 아침부터 점차 그치겠고,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오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영동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가 되겠다.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여전히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무더울 전망이다.
또한 서해안과 중부내륙 일부지방에는 오전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므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