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38억원으로 102.3% 늘었고 상반기 매출 총합은 4472억원이다.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2분기 '모두의마블'과 '세븐나이츠', '몬스터 길들이기' 등 기존 모바일 게임의 흥행이 지속됐다.
또한 신작 '레이븐'과 '마블 퓨처파이트' 등 글로벌 진출작의 해외 매출 성장에 힙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확대해가고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