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네슬레코리아(대표 이상률)의 반려동물 부문 네슬레 퓨리나는 최근 개체수가 부쩍 늘어난 노령견과 운동량이 부족한 실내견의 뼈와 관절에 도움을 주는 ‘퓨리나 원 관절 건강’ 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실내견과 노령견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사람과 동일하게 근육량은 줄고 지방량이 늘어난다. 이에 따라 비만견과 노령견들에게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문제가 관절과 관련한 질병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천연 올리고 당과 글루타민 함유로 소화기관 활성화는 물론 대소변 냄새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을 비롯해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오메가 지방산이 첨가돼 반려견의 시력저하를 예방하고 피부를 윤기 나게 관리해주는 등 노화방지 효능도 있다.
한편, 퓨리나 원 제품의 우수성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퓨리나 원 30일 체험단을 통해서도 입증됐다. 반려견을 위한 30일 동안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진행된 캠페인에서 견종 및 나이, 몸무게,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맞춤 사료를 30일 동안 급여했다.
그 결과 반려견 건강 점수가 급여 전보다 4.7점이나 증가할 정도로 건강상태가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